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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금구초등학교(교장 김혜용) 6학년 학생들은 지난 4월 5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무한상상실 체험교육’에 참가하여 4차 산업사회의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였다.
학생들은 3D프린팅 체험을 통해 3D프린터의 원리를 깨닫고 2D 이미지를 3D 이미지로 변환하여 출력해보는 경험을 하였다. 다음으로 음악에 맞춰 댄스로봇을 직접 조작하여 보고 프로그래밍 된 교감내용에 따라 로봇이 반응하는 모습을 체험하였다.
마지막으로 3차원 가상공간에 입체그림 그리기, 4D 바이킹 체험 등의 VR체험을 끝으로 ‘무한상상실 체험교육’을 마쳤다.
3D프린팅 체험을 하던 6학년 장지수 학생은 “뉴스에서 보았던 3D프린터를 직접 체험해보니 신기하였다.”며 “미래 사회의 모습을 미리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금구초등학교 김혜용 교장은 “다양한 신기술을 체험해보는 기회를 통해 4차 산업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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