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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서장 한종욱)는 4월2일 함께하는 충북상 우수부서로 선정돼 충북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증평서는 독거노인 등 안전 약자를 위해 민관이 함께 만드는 신개념 프로젝트,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전국 최초 어르신 소화기·심폐소생술, 소방차 진입 곤란지역 집중 밀착형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전국 최초 재난 현장 실시간 현장 대응 영상시스템 도입 등 문재인 정부 국정 과제인 안전 약자를 위한 맞춤형 종합대책을 역점 실시해 1분기 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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