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의회 윤해명 의원(52·기획행정위원장)이 ‘2018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환설)은 매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시군의원을 선정해 지방의정 봉사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윤 의원은 2011년부터 8년간 장날에 장뜰전통시장을 돌며 상인과 주민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고 2014년부터 매주 1회 이상 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 활동을 펼쳐 금빛 봉사상을 수상했다.
또 증평군시각장애인연합회 후원회장을 맡아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고 소년소녀가장을 정기 후원하는 등 사랑나눔 후원회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불우가정 중고등학생 후원과 증평군장학회 장학금 기탁, 복지시설 위문 등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3대 의회 부의장과 충북도자율방범연합대 초대 사무처장, 증평군사회복지사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