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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데 이어 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8일 공동 주관한 평가에서 충북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42곳), 시·도교육청(17곳), 광역지자체(17곳), 기초지자체(226곳)등 302곳 기관을 평가했다.
군은 앞서 지난 2015년에 정부가 추진한 3.0 민원서비스 부분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변은수 민원과장은 “군민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과 민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이런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섬김 행정을 적극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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