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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원대학교 정희택 부총장(사진)이 (사)도전한국인운동협회와 도전한국인본부가 주관하는 `제7회 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정 부총장은 지난 3월9일 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교육발전 종합분야에 크게 일조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지난해 중원대에 부임한 정 부총장은 대학중장기 발전계획을 완성했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도 공헌했다.
특히 해외 주요대학·기관과 업무협약을 하는 등 혁신의 기틀도 마련했다.
정 부총장은 “중원대학 구성원들이 어려운 환경에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는 도전정신을 확산시켜 건강하고 활기찬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세계 속의 중원대로 육성하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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