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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진천군지부(지부장 정태흥)는 2월27일 관내농협 지도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구체적인 소득증대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을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공통과제와 자체과제 사업에 대하여 지속적인 사업성장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농가수취가격 향상 등을 위해 다양한 사업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태흥 지부장은 “진천군의 주력품목인 원예농산물 5대 품목(수박,오이,대파,호박,멜론)을 중점추진 전략품목으로 육성해 2018년 총 300억원의 판매목표를 달성하여 54억원 규모의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지부장은 또 “농업인의 복지사업 향상을 위한 명예이장 제도를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인력중개사업, 취약농가 대상 인력지원사업, 농업인행복콜센터사업 등을 확대해 다양한 농업·농촌 실익지원 사업을 전개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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