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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는 2월27일 오전 11시,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의원32명이 모인 가운데 ‘2018년도 정기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결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결산(안) 심의에 앞선 지난해 사업실적 보고에서 상의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기업인 역량강화를 기몬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회원사 기업애로 해소 및 지자체 네트워크에 주력하여 회원사 만족도를 제고했다”고 밝혔다.
양근식 회장은 “기업 경영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였으며,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회원기업 모두가 상의와 함께 지역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덕분”이라며 “2018년도에는 더욱 내실있는 사업으로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주력하고 상공회의소 회관을 건립하는데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