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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정영수 의원(진천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이 지난 2월22일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제6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국 광역의회 의원 중 집행부견제와 정책대안 제시를 위한 대집행부질문과 주민 행복제고를 위한 입법활동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및 지방의회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정영수 의원은 지난 4년간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충청북도교육청 장애인평생교육 시설 지원 조례 △충청북도교육청 공립대안학교 지원 조례 △충청북도교육청 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제정하여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와 폭넓은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활동을 펼쳤다.
또 △충북에 체육중학교 설립 △충북혁신도시 택시공동사업구역 지정 △미군훈련장 진천 조성계획 철회 △소상공인 지원 대책 마련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등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는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충북교육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돼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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