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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이 수련관 1층 현관에'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 최우수등급 시설 인증 현판'을 부착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여성가족부가 주관한'2017년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아 앞으로 2년간 현판을 게시한다.
'2017년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은 청소년 수련시설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라 전국 청소년 생활권 수련시설 415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가스 등 총 6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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