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에 소재한 극동대학교 간호학과가 9년 연속 국가고시 전원 합격을 달성했다.
극동대는 58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65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첫 졸업생을 배출한 2010년 졸업예정자 71명이 전원 합격한 이래 9년 연속 국가고시 전원 합격이다.
전국대학 평균 합격률이 90%대에 머문 것과도 비교된다.
임세현 간호학과 학과장은 "학년별 담당 교수의 체계적인 국가고시 관리와 학생 맞춤형 취업 설계와 진로지도, 인성과 학과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9년 연속 전원 합격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2006년 개설된 극동대 간호학과는 '인본주의적 봉사인', '창의적 전문인', '국제적 리더'를 양성하고자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과 실습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