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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장애인복지관(관장 한명수)은 지역사회 중심 장애이해교육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제3회 장애이해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어 우리 지역 진천군이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복지도시를 넘어 통합도시로 발전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장애이해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2월 6일부터 2월 20일까지 교육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6회기 에 걸쳐 장애인복지 일반교육 및 실습, 강의 시연 준비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중심 이해교육 지원체계 구축으로 장애이해교육 대상자에 대한 교육지원 확대와 장애이해교육 및 체험활동에 대한 장애인복지관 기능 강화를 통한 수요기관(관공서, 기업체, 학교)현장 지원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장애이해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증이 발급되고, 지역사회에서 장애이해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한명수 관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장애이해교육 전문 강사가 많이 배출되어 우리 지역에 올바른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모든 군민이 행복한 명품도시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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