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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는 2월6일과 7일 증평읍과 도안면에서 주민과 대화를 나눴다.
홍 군수는 올해 주요 업무 추진 방향 및 현안사업 설명에 앞서 지난해 호우와 가뭄 등을 이겨낸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해는 4차 산업혁명과 지방 분권 시대를 맞아 혁신적이고 친주민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주민과의 대화에서 수렴한 노후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16건의 건의사항은 관계 법령, 추진 가능 여부, 예산 등을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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