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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임회무 도의원(59)이 2월5일 오전 11시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가자회견을 갖고 괴산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임 의원은 “나용찬 괴산군수의 법원결정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며 나군수의 가족과 지지자들에게 위로를 보낸다.며 대법원의 좋은 결과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작금의 국정혼란과 서민경제의 어려움에 자유한국당에 몸담고 있는 도의원으로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이 어려움을 타개해야할 책임감과 의무감에 번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 의원은 현재 괴산의 서민으로 도의원 직 생활 중 시간을 쪼개 농사를 직접 짓는 괴산의 농업인으로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25년간의 공직경험과 사회단체근무와 활동경험, 도의원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소개하며 이 경험치로 “위대한 괴산· 더 잘사는 괴산”을 건설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임 의원은 “공직과 정계의 경험치로 형성된 인맥을 활용해 국·도비사업유치와 사업을 발굴해 ‘더 잘사는 괴산, 위대한 괴산’을 건설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의원은 자신의 아팠던 과거를 소개하며 ‘비가 온 뒤 땅이 더 단단해 진다’는 고사성어를 인용해가며 과거의 실수를 딛고 재기한 일을 담백하게 고백했다.
괴산군 발전을 위한 최우선과제로 재정자립도를 높이는 문제를 거론하며 군민의 삶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전대 군수들의 추진사업을 계승발전 시킬 것이라고 약속했다.
괴산군수가 되면 괴산군 공직자들과 이웃처럼 또는 형제자매처럼 한마음으로 잘사는 괴산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하면서 군민과 함께 「더 잘사는 괴산·위대한 군민의 행복’위해 죽을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공약은 순차적으로 발표하겠다며 금일은 제1호로 2020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 엑스포 유치로 괴산군을 유기농산업 메카로 정착시켜 농민과 함께 잘 살고 시키고, 제2호는 여성회관을 여성전용 회관으로 탈바꿈시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생산과 여가를 병행 시키며 제3호로 각종 기관·단체에 근무하는 사무국장과 사무원의 급여를 현실화하여 군 발전의 일원으로 자긍심 고취를 시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착하고 강한 임회무가 괴산군수가 되어야 한다.며 괴산군에 떠도는 모든 소문에 대해 자신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은 헛소문에 불과하다”며 헛소문에 현혹되지 말 것을 분명하게 밝혔다.
임 의원의 경력으로는 괴산군청과 충북도청 25년간의 공직경험으로 공무원교육원 교수와 도의회 의장비서실장(비서관), 한국자유총연맹 충북지부 사무처장과 괴산군 회장, 새누리당 충북도당 홍보위원장과 여의도연구원 정치발전분과위원, 충북도의회 문장대온천개발저지특별위원장과 원대대표이며 수상으로는 정부모범공무원, 2016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2016 우수의정대상, 충북도청 공무원노조로부터 감사패, 2017 대한민국 인성교육 대상을 수상하였다.
임회무 의원은 지난해 4.12 괴산군수 보궐선거 자유한국당 후보 경선에서 패해 출마가 좌절됐다.
-(임회무 도의원 출마 선언문 전문)-
“위대한 괴산·더 잘사는 괴산”만들겠습니다.
깨어계신 존경하는 괴산군민 여러분 !
사랑하는 괴산군 600여 공직자 여러분 !
현재, 충청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임회무 의원입니다.
저 임회무는 오늘 지난 수많은 시간 꿈꿔왔던 「더 잘사는 괴산, 위대한
괴산군민의 행복」을 실현 하고자 무거운 책임감과 새 희망을 안고,
괴산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합니다.
저는 1979년 공무원을 시작하면서부터
「더 잘사는 괴산군·위대한 괴산군민의 행복」을 엮어가고자 하는 꿈과 희망을 펼치기위해 날마다 키워왔습니다.
먼저, 임회무는 나용찬 괴산군수께서 지난 10개월간 열정적으로
괴산군정을 위해 노력하여 오신 점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법에서 불행한 판결을 받아 괴산군민 모두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3심이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나용찬 군수님과 가족,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라와 국정이 또, 서민경제가 정치혼란으로 어려워진 점에 대해,
자유한국당 도의원으로서 대단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이 어려움을 타개하고 군민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드려야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임회무는 괴산에서 직접 농사를 지었으며,
25년간의 공직 행정경험을 가지고 있고,
정계에 진출해 도의원으로서 충북정계를 경험하였으며 각종 괴산군내와
충북도내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의 소유자 임회무만이
괴산을 발전시킬 수 있는 괴산군 오피니언의 실질적인 리더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각적인 경험과 삶을 살아오면서 실패와 뻐 아픈 경험도 했으나,
좌절하지 않고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섰으며,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렸고 오직 괴산 군민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또한, 항상 철저한 자기관리로 「청렴과 진심, 의리와 열정」으로
매사에 역지사지(易地思之)와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자세로 살아왔습니다.
저는 임회무는 우리 괴산군민, 그리고 공직자분들과 함께
“선비의 고장 괴산·충절의 고장 괴산”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의 초석을
만들고자 군수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괴산군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정책, 괴산군의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군민이 더 잘사는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전대 군수님들이 추진했던 사업을 계승발전 시켜 안정적으로 군민을 위해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지금은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입니다.
지역이 살아야 국가가 살고, 지역의 경쟁력을 키워 세계속의
괴산이 되어야 합니다.
괴산군의 열악한 재정을 감안할 때, 괴산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국책사업 유치, 보다 많은 국비와 도비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바로 이 부분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저 임회무라고 생각합니다.
저 임회무는 국회와 중앙부처, 그리고 충청북도에 실질적인 두터운
인맥을 갖췄고 누구보다 괴산군을 잘 챙기시는 박덕흠 국회의원님과
함께 괴산군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으며,
괴산군 600여 공직자들과 형제・자매처럼 한 마음이 되어
군민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저 임회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4년간 도의원 활동하면서 어느 특정집단에 치우치지 않고
괴산군 발전에 진력해온 것을 대다수의 군민들께서는
잘 알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군민들을 위해 협치와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고 감정의 골을 치유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고 저는 임회무는 자부합니다.
저 임회무는 우리 「괴산군민이 희망이다.」라는 평소의 지론에 맞추어
우리 군민이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 말씀을 잘 듣는 「좋은 이웃같은 군수,
괴산군민과 화합하는 군수, 군민을 따뜻한 가족처럼 모시는 군수」가 되어,
잘된 것은 더욱 좋게 만들고 나쁜 것은 좋은 것으로 바꾸어
「더 잘사는 괴산」을 만들 것입니다.
저에 괴산군민은 위대합니다.
저 임회무와 함께하면, 「더 좋은 괴산·위대한 괴산군민의 행복」을 위해
이 한 몸 불사르겠다는 각오로, 준비된 괴산군수 출마자 임회무와 함께하시기를
군민께 소호드리면서 6.13 괴산군수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02월 05일
괴산군수 출마자
충청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임회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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