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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상위성센터(센터장 박훈)는 2월1일 기상청 현장연수의 일환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대기환경과학과 외국인 석사과정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위성자료의 예보지원 및 활용 확대를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아시아·아프리카·유럽 등 15개국의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기상위성 천리안을 비롯한 외국 위성의 위성영상분석 및 실습을 통해 태풍·집중호우·안개 등 위험기상 감시와 초단기 예보를 위한 위성영상의 활용법을 배웠다.
박훈 센터장은 “국가기상위성센터는 천리안위성의 자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위성자료 활용 교육을 통해 기상위성 선진국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연수 및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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