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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지역회장 최병윤)은 2월1일 음성군 금왕읍에 소재한 복된해피스쿨 지역아동센터(원장 윤종원)를 방문해 1천8백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음성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시설 19곳에 1천8백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한 것.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과 지역 간 상생의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의 추천을 받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윤종원 음성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음성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중소기업 중앙회 충북본부에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열악한 음성 지역아동센터 및 음성 복지에 대해서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병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회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계는 소외계층 복지증진과 더불어 청년 일자리 창출, 내수살리기 실천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나눔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최 회장은 후원금 전달식 후 가진 간담회에서도 음성지역 아동센터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등 센터의 어려운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중앙회 충북본부는 2016년도 음성군 아동지역센터에 2백50만원 상당의 문구류 전달과 지난해에는 사랑의 집 요양원 등 음성군 복지시설에 9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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