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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용익)은 2월 초 청렴 및 친절 역량을 강화하는 결의대회와 특별교육을 잇따라 실시한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2월1일 전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 '청렴·친절 행정 실천'를 선언하는 '청렴 및 친절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청렴의식과 친절의식을 제고하자는 취지다.
표찬수 장학사와 백지연 주무관이 직원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직원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깨끗하고 신뢰받는 'Clean-괴산증평교육'을 구현하자고 결의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2018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잡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청렴 퀴즈의 날 운영, 청렴 문자 서비스 등 세부추진도 수립, 추진한다.
2월2일 오후 3시에는 고객 서비스 마인드 제고,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설정, '2018. 친절 및 반부패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에이스리서치 CS(고객만족) 김욱 강사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배정애 어울림교육개발원장이 강단에 서는 이번 연수는 괴산증평지역 유·초·중학교 교감, 행정실장, 소속기관장, 교육지원청 전직원 100여명은 3시간에 걸쳐 2017년 전화친절도 분석결과와 개선방법을 익히게 된다.
또한 부정청탁방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부패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에 관한 설명도 전문가로부터 듣는다.
박용익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모든 고객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로 괴산증평 교육이 전국 최고의 만족도를 끌어낼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청렴과 친절이 조직문화에 뿌리내리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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