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석)은 1월26일 2017년 자유학기제 지원 체험처 발굴과 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질 높은 자유학기제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아 자유학기제 유공기관으로 선정,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진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자유학기제 유공 진천군청과 함께 표창을 받는 진천군청과 연계하여, 자유학기제 지원 체험처 발굴(90기관)과 우수 프로그램(120개)을 확보하여 학교와 매칭(79건)함으로써 교사의 업무 경감 및 양질의 우수프로그램 제공을 함
주요 성과는 ▲우수 체험처 발굴을 위해 7개 기관과 MOU체결(대학교 2, 기관 5) 구축에 노력 ▲교원역량강화를 위해 교과별 교원 연수 등 16회 실시 ▲찾아가는 중학교 학부모 자유학기제 연수(6회) 실시 등
진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위해 자유학기제가 활성화 되도록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