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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음성군지부는 1월 23일 정기총회에서 김영규(만66세) 신임 지부회장을 만장일치 추대로 선출하였다.
김영규 지부회장은 22년의 새마을경력으로 음성읍협의회장을 거쳐 음성읍 문고회장을 역임하였다.
김 회장은 음성군 향토사 연구회에 몸담고 있으면서 9개 읍.면지를 편찬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김 회장은 “새마을문고의 활성화와 조직 발전을 위하여 회원 배가 운동에 전력을 다하고, 회원 상호간의 소통으로 발전하는 음성군 문고를 만들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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