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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역전자율방범대 신임 대장에 박희동(51)씨와 역전여성자율방범대 신임대장에 김정주(48)씨가 지난 1월19일 증평읍사무소에서 각각 취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연종석 증평군의회의장, 이동섭 괴산경찰서장, 자율방범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희동 대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막중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증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김정주 대장은 "지역의 치안질서유지와 청소년 선도 등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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