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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이월면 (면장 이종찬) 은 지난 1월9일 이월면 행정 복지 타운회의실 에서 관내 6개 마을 신임이장 들에게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장 부재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 하고 지자체 에서 발생한 고 병원성 AI 의 예방 및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새로 임명된 이장은 이월면시장 2리 박종식, 시장3리 중앙아파트 권태훈, 문화마을 송석천 , 사당마을 유주영, 사산마을 김형헌, 서원마을 장봉수 6명으로 평소마을의 대소사를 직접 챙기며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친절과 봉사정신을 생활신조로 삼아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지역민의 깊은 신뢰 와 인정을 받고 있다.
이날 이종찬 면장은 “한정된 인력과 자원으로 7천여 이월 면민을 위한 맞춤형 행정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하지만 47개 마을의 이장님들 께서 관내 취약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적극 진행 하시어 날로 다양하고 복잡해져 가는 면민의 신뢰가 두터워 지고 있다.”며 신임 이장님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비췄다.
한편 신임이장 6명은 “이장직은 풀뿌리 자치활동의 초석이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 생각 한다며 앞으로 면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면에 전달하고 잔천군의 다양한 시책 사업을 면민 에게 소개해 민관의 교량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