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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 기상청장은 지난 1월9일 천리안위성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자료서비스로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는 국가기상위성센터(박훈 센터장)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남재철 청장은 2018년 국가기상위성센터의 주요 업무 계획과 올해 11월 발사 예정인 천리안위성 2A호의 개발 추진업무 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이와 함께 국가기상위성센터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2018년 1월을 기해 정규직으로 전환된 50여 명의 직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천리안위성 2A호의 발사로 더욱 정확한 기상관측과 안전에 기여하는 위성분석기술 개발을 통해 안전한 나라, 안심하는 국민을 위한 국민 중심의 기상·지진 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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