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인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에 충북도의회 김형근 전 의장이 내정됐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오는 1월9일 신임 김형근 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김형근 사장은 1960년 생으로 충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제9대 충북도의회 의장, 충북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기획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