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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음성군협의회(회장 이주혁) 신선옥 자문위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2월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도 민주평통 유공자문위원 의장표창 전수식에서 의장(대통령) 개인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역 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한 공로에 대한 표창이다.
신선옥 위원은 지역내 통일의지 결집 및 통일문제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활성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신선옥 위원은 평소 봉사, 선행, 효행 등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평화적인 인물로서 우리사회에 귀감이 되고 활발한 활동의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선옥 위원은 “ 너무나 큰 상을 받게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자문위원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통일나눔 문화 확산 및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신선옥 위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시민 통일역량 함양을 위한 노력과 전통문화 계승 및 지역문화 창달 등 각종 협의회 활동사업 기여와 지역봉사 사업에 적극 참여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음성군협의회 위상 제고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음성군협의회는 매년 평화통일염원 등반대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비전을 알리고 통일준비 역량확충에 크게 기여하는 등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위해 다양한 통일사업 추진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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