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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가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하며 호남지역 명문사학임을 재확인했다.
우석대학교는 지난 12월28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2017년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우수한 결과로 인증을 받아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한국대학평가원이 마련한 △전임교원 확보율 △교사확보율 △정원 내 신입생 충원율 △정원 내 재학생 충원율 △교육비 환원율 △장학금 비율 등 6개 필수 평가준거 및 5개 평가영역에 기초해 이루어졌다.
특히, 우석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학생 중심의 대학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해 온 결과 교육시설 및 학생지원 영역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우석대학교는 대학이념 및 경영 영역에서도 교육이념 및 교육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명료한 교육목표와 인재상을 설정하고, 인재상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학생 학습 성과관리 체제를 우수하게 관리하여 평가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응권 총장은 “이번 평가인증 획득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이루어낸 값진 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우석대학교는 우수한 교육여건을 만들고 질 높은 교육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제는 대학이 교육기관으로서 기본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여부를 판정하고 그 결과를 공표함으로써 사회적 신뢰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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