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증평군
[주요]=충북도, 부하 직원 성희롱 논란 증평군 女공무원 6급→7급 강등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2  05:36: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하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던 증평군청 공무원에게 강등 처분이 내려졌다.

충북도는 12월20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증평군청 소속 여성 공무원 A씨(6급 팀장)에게 7급 강등 처분을 의결했다.

A씨는 점심 등을 하는 자리에서 남녀 부하 직원들에게 '일주일에 몇 차례 부부관계를 갖느냐'는 등 수차례에 걸쳐 성적 농담을 한 것으로 드러나 지난달 22일 직위 해제됐다.

A씨의 성희롱은 공무원노조가 지난 10월 증평군에 진상 조사를 요구하면서 불거졌다.

진상 조사에 나선 군은 A씨의 발언이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판단, 도 인사위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

A씨는 논란이 된 발언 중 일부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