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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새마을회(회장 김기명)가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가지며 한해를 마무리했다.
12월 15일(금) 음성군새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2017 음성군새마을지도자대회’에는 이필용 음성군수, 윤창규 음성군의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대회는 올 한 해 동안 군과 읍.면에서 추진한 새마을운동 실적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해 유공자들을 시상했다.
이날 수상자로는 국무총리상(윤선애 대소면새마을부녀회장), 행정안전부장관상(이세우 원남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해 유공지도자 27명에게 각종 상을 수상했다.
또 평가부문에서는 맹동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소이면새마을부녀회가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0월 13일 실시한 재활용수집경진대회 최우수 단체로 소이면남여협의회가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기명 음성군새마을회장은 “올 한 해 동안 새마을가족들 모두 수고가 많으셨다. 바쁜 가운데 각종 사업과 행사에 참석해주신 새마을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2018년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살려 활력있는 복지음성 건설에 정진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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