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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그랜드호텔에서 12월12일 충청북도 투자유치 40조 달성 유공자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눈에 띄는 포상자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괴산군의 집행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괴산군의회 김해영 부의장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유공자 포상에 있어 평소 소통을 강조해 온 나용찬 군수가 김해영 부의장을 유공자로 적극 추천했다”며, “대제산업단지 분양률 제고는 군의회와 집행부의 적극적 소통과 협업을 통해 이뤄진 결과”라고 강조했다.
김해영 부의장은 2015년 5월부터 괴산군의회의 추천을 받아 괴산대제산업단지 분양을 위한 투자유치경제정책위원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입주기업인 에이원알폼 등과 같은 투자기업을 유치하는 등
대제산업단지 분양률(현재 66%)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