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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옥 재경진천읍민회장이 12월1일 시사투데이가 주관·주최한 2017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향토인 부문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김진옥 회장은 인재육성·청소년범죄예방선도, 소외계층,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를 인정받았고 재경진천읍민회장으로 효, 고향사랑, 출향인사모범 사례를 제시했으며 진천군 지역경제, 전통시장 상권 살리기, 도시건설 교육특구 기반조성 등 군민일꾼 우수평판과 함께 2017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향토인 부문(지역 숨은 일꾼)으로 확정됐다.
이번 대상을 수상한 김진옥 회장은 지난 1946년 진천읍 출생으로. 삼수초, 진천중(10회), 청주여고, 명지대 입학,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수료,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을 수료했고 선플라워 어학원 운영(서울 강남구 대치동, 30여년 운영), 재경 청주여고 12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4.13 진천군수 보궐선거때 진천군수 선거 최초의 여성후보로 출마해 주위를 놀라게 했으며 현재 재경진천읍민회 읍민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옥 회장은 “진천군에 무려 1만5천여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봉사를 하고 계신데 한일도 없는 제가 수상을 하게돼 잘못 선정되었나 히는 감사한 마음에 앞서 우려심이 더 많다”며 “앞으로 소외된 곳을 찾아 관심을 갖고 민관 균형 우대정책에 가교역할로 행복한 생거진천건설에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각 해당산업의 롤 모델 제시와 지역사회 발전에 ‘자랑스러운 숨은 일꾼’으로 언론사의 특별자문(기관)평가 심의를 거쳐 자치단체장, 정계인, 경영인, 교육인, 문화인, 향토인, 환경인, 법조인, 건설인, 의료인, 사회공헌인 등 11개 부분에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발전,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한 모범 일꾼이다.
시사투데이는 올해 지역민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자랑스러운 일꾼을 선발해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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