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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지난 11월28일 미동산수목원 생태체험관에서 열린 충북 소방안전강사 경연대회에 진천소방서 대표로 참석한 소방교 장경환 직원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제 4회를 맞이하고 있는 이번 경진대회는 충북 12개 소방서의 소방안전강사들이 참가하여,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기관단체에서의 소방안전교육 요청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올해는 판매시설에서의 소방안전교육을 주제로 백화점,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장려상을 수상한 소방교 장경환 직원은 “국민들에게 더 나은 소방안전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소방안전강사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하도록 하겠다”며 “전국의 많은 소방안전강사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수준 높은 소방안전문화 정착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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