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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신협(이사장 박상관)에서 지난 11월20일부터 24일까지 진천군 관내 취약계층 20개 가정에 이불 20채를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협중앙회 사회공헌재단 사업으로 박상관 진천신협 이사장을 비롯해 진천신협 임직원 등이 관내 소외가정 및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가졌다.
박상관 이사장은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울고 웃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진천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신협은 2015부터 2017년까지 신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에서 실시하는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조합에 선정됐으며, 2018년도 4년 연속 우수조합 달성을 위해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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