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교육지원청 용천초등학교(교장 이은미)가 ‘제21회 전국어린이탁구대회’에서 여자 1~2학년부 단체전 준우승, 개인단식 3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18일부터 19일까지 단양군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2학년 박윤영, 허예진, 황초희로 구성된 용천초 단체전 팀은 여자 1~2학년부 단체전에 출전해 16강전부터 전승하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우승의 문턱에서 서울미성초에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2학년 박윤영 선수는 1~2학년부 개인전에서 3위에 입상하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은미 교장은 “우리 선수들의 평소 노력의 결실로 올해 열린 마지막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개인전에서 좋은 결과를 맺어 너무 기쁘다”며 “충북 탁구 발전을 위해 주변에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