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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삼수초등학교(교장 이정순)는 지난 11월10일 음성군 금왕체육공원 내 씨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충청북도 교육감기 장사 씨름대회에서 선수 7명이 출전한 단체전에서 모든 선수가 본인의 기량을 뽐낸 결과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개인전에서 용사급, 용장급, 청장급에 출전한 5학년 어린이들이 각 체급별 1명씩 금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경장급, 역사급에 출전한 4학년 어린이들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가져오는 쾌거를 이뤘다.
본교 용사급 금메달을 획득한 도건 어린이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훈련에 참여하여 충북을 대표하고 나아가 전국을 대표하는 씨름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청주시 청소년 광장에서 밴드 버스킹을 가져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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