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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국가기상위성센터(박훈 센터장)는 11월 9일, 광혜원면 보건지소에서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스마트 화상상담을 실시했다.
스마트 화상상담은 우울, 불안, 직무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로 상담을 받고 싶을 때 편안하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1:1로 면담하며, 치료가 필요한지 감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담시스템이다.
국가기상위성센터는 진천군 정신건강증진센터와의 협약이 종료될 때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스마트 화상상담이 진행할 예정이다.
위성센터 직원들은 스마트 화상상담을 통해 위치적·정서적으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전문가 심리상담의 기회를 얻게 되고, 이를 통해 한층 더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화상상담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잠깐의 상담이었지만 평소 답답한 마음이 들었던 원인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긍정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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