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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개최된 진천화랑관과 우석대 체육관 안팎에서 묵묵히 궂은일을 도맡아 한 자원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이 ▲합기도 ▲용무도 ▲연무 ▲기록 ▲크라쉬 ▲무에타이 6개 종목으로 진행되는 동안 자원봉사자들이 관람객을 위해 다과를 준비하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주차 안내를 위해 힘썼다.
특히 진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에 근무하고 있는 김현숙 주무관은 통역봉사자로 참여하여 청소년무예마스터십 경기 진행을 매끄럽게 하여 국제적인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데 일조하였다.
김현숙 주무관은 “전 세계 청소년을 위한 축제에 참석하여 봉사를 할 수 있어서 기뻤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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