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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임종훈 노인복지관장과 이영민 재가노인지원센터 관장이 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3일 경남 거제도에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이 주관하는 제25회 전국노인복지관대회에서 음성군노인복지관 임종훈 관장이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에서 주관하는 제27회 전국재가노인복지대회에서는 이영민 음성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관장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이하였다.
음성군노인복지관 임종훈 관장은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회원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직원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귀기울이고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음성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이영민 관장은 “우리 지역에는 아직도 소외받고 힘들게 생활하시며 제대로 사회복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계신다”고 안타까워하면서 “적극적인 노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발굴하고, 그분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제가 받은 상의 의미가 될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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