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음성군
[주요]=음성군 대동새마을금고 유원종 이사장 재선출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1  08:1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음성군 대동새마을금고는 10월28일(토) 대소본점 회의실에서 이사장 재선거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 결과 유원종 이사장을 재선출했다.

김희문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동새마을금고 임시총회는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양구)가 선거를 주관했으며, 대의원 10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선거에는 기호1번 김대식 후보, 기호2번 유원종 후보가 출마해 경선한 결과 52표를 획득한 유원종 후보가 48표를 얻는 데 그친 김대식 후보를 누르고 당선의 기쁨을 맛봤다.

무효는 1표.

이번 대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재선거는 2015년 11월 30일 있었던 이사장 선거에 출마해 패배했던 유한식 후보가 대의원 2명에 대한 자격 유무를 놓고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대동새마을금고측이 승소했으나 2심, 3심에서 패소해, 지난 9월 28일 재선거 확정판결을 받아 진행됐다.

이에 대동새마을금고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재선거를 준비해, 10월 18일 오후 5시까지 출마 후보자를 모집한 결과 김대식, 유원종 후보가 입후보해, 기호를 정하는 등 선거를 진행해왔다.

이로써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게 된 유원종 이사장은 “다시 한 번 저를 지지해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또 저와 경쟁한 김대식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한다”면서 “회원간 반목을 없애고, 화합과 소통을 통해 공신력있는 대동새마을금고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9월 30일 현재 대동새마을금고는 대소본점, 맹동지점, 혁신지점을 운영하며 9천504명의 회원과 764억6천800만 원의 총 자산을 보유하고, 7억200만 원 당기순이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