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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로타리클럽(회장 강계석)이 증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천공)과 함께 증평읍 증천리 일원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 해피하우스 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증평로타리클럽 회원 20여명이 지난 16일부터 1천300만원을 들여 도배, 장판교체. 페인트 칠 등 집수리를 마치고 지난달 29일 준공했다.
사업비는 지난 9월 22일 증평로타리클럽 사랑의 일일호프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해피하우스 사업은 증평로타리클럽이 증평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약을 통해 매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선정해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강계석 회장은"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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