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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10월28일 오후 2시부터 이시종 도지사, 송기섭 군수, 안재덕 진천군의회의장, 경대수 국회의원, 정영수 도의원, 지역군의원, 장주식 진천문화원장을 비롯해 체육관계자 ,자원봉사자 23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있었다.
이날 발대식은 자원봉사 박충서 단장과 부단장 위촉식과 이시종 도지사의 격려사, 송기섭 군수, 안재덕 군의회의장, 경대수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고
자원봉사자 선서와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성공 세리머니가 있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기본 소양교육이 있었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기간동안 통역, 운영지원, 안내 등 8가지 분야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어 진천군소회의실에서는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청소년기자단 발대식이 있었다.
청소년기자단은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대회기간동안 각종 대회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 보도하게 된다.
이시종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진천군에서 역사적인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개최돼 무척 기쁘고 기대가 크다며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물론 진천군민 충북도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대회는 오는 11월3일(금)부터 7일(화)까지 진천군 화랑관과 우석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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