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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농협(조합장 정춘영)이 새로은 먹거리를 찾아 떠나는 제1차 발품팔이 일본연수를 추진 주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진천농협은 그동안 의례적으로 추진되오던 행사인 해외탐방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조합의 발전을 꾀하고 조합원과 공유할 수 있는 농업연수 프로그램을 만들어 추진키로 했다.
이에 진천농협은 정춘영 진천농협조합장을 단장으로 임직원 등 15명이 10월26일부터 10월29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남부 기타큐슈를 시작으로 제1차 발품팔이 농업연수를 떠났다.
이번 연수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해준 진천농협 대의원들과 예산부족으로 연구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거금을 쾌척해준 이사, 감사들께 진정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연수 일정을 보면 6차산업의 발상지로 널리 알려진 오오야마 농협 견학과 자연순환형 양계농원 운영과 레저형 직매소와 관광바나나농원 실농 학원이 있어 농업후계자를 양성하는 기쿠치 콕코팜 견학, 오이타농업 문화공원, 포도의 원산지로 유명한 아지무 와이너릴 공방 견학, 도시와의 교류로 인해 마을의 기반산업인 농업을 활성화하여 경제적 사회적 향상을 꾀하는 활동을 하는 아지무 시찰연수, 벳부시장과 벳부박물관 견학 등 알차게 짜여졌다.
정춘영 진천농협조합장은 “그동안 의례적으로 추진되오던 행사인 해외탐방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조합의 발전을 꾀하고 조합원과 공유할 수 있는 농업연수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번에 처음으로 추진 했다며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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