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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실과소 공무원들이 본격적인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나섰다.
음성군 회계과 직원 15명은 10월25일 금왕읍 내송리 김모씨 농가의 2,000㎡에 이르는 고추밭에서 고춧대 뽑기 및 들깨 털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 돕기 활동에 힘을 기울였다.
농가 주인인 김모씨는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일이 많은 시기에 농가를 찾아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봉한 회계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경제과 금왕읍 구계1리에서 복숭아 수확을 마치고 일손이 부족해 폐목제거 및 봉지철거 작업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 주인인 권모씨는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가을철 농번기에 농가를 찾아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원영 경제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음성군 수도사업소도 음성읍 석인리에서 1,000평 규모의 고추 지주대를 제거했다.
농가 주 신씨는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남풍우 수도사업소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농촌에 활기를 돋우고 ‘활력있는 복지음성’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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