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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상위성센터는 10월19일(목) 센터 자위소방대와 광혜원 119센터 소방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금번 훈련은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기상위성센터 자위소방대의 화재발생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원활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화재발생을 알리는 안내방송에 따라 자위소방대원들은 대피 및 진화, 부상자 응급처치 등의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 또한 광혜원 119센터의 협조로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교육과 함께 시연이 진행됐다.
평소에도 정기적인 소방시설 점검, 화재예방 모의훈련 및 교육을 실시하는 국가기상위성센터는 화재 위험도가 매우 낮고 소방시설의 관리 상태가 우수함을 인정받아 2015년부터 ‘화재안전우수건물’로 지정되었다.
박훈 국가기상위성센터장은 “이번 소방훈련이 화재 예방과 더불어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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