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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협회 음성지부(지부장 연광자) 주관으로 10월12일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제6회 가을음악여행’이 열렸다.
해마다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이면 연인과 가족, 정겨운 이웃과 함께 찾은 관객들에게 클레식 음악으로 감동의 음악회를 가져온 가을음악여행은 올해는 “가을음악선물‘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악기로 공연했다.
이번 음악회를 주관한 연광자 음성음악협회장은 “우리 마음을 행복과 풍요로운 서정으로 채우는 꿈의 선율이 가을 서정과 함께 흐른다”면서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음률에 군민들이 함께 호흡하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박혜은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나서 진행한 이날 가을음악회는 ▲피아노 앙상블(최현아,이은전,구본희.최세라), ▲베이스(박광우/반주:정경심), ▲소프라노(최아라/반주:최현아), ▲소프라노 듀엣(연광자,최아라/반주:최현아), ▲피아노(김사라), ▲해금(김미숙), ▲가야금(전옥주), ▲국악듀엣(김미숙.전옥주), ▲소프라노(연광자/반주:최현아/가야금:전옥주/해금:김미숙), ▲테너(강진모/반주:정경심), ▲마림바(김해윤/반주:정경심), ▲하프(박찬원), ▲합창(음성군합창단/지휘:연광자/반주:구본희), ▲성악앙상블(소프라노:연광자,최아라/테너:강진모/베이스:박광우) 순으로 진행되며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황홀한 가을밤 서정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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