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을 대표하여 무대에 오른 진천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은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첫 무대를 장식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충북 119안전뉴스 경진대회는 충북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청소년 12개팀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월11일 오후 1시 청주 MBC 아이홀 씨어터에서 열렸다.
안전사고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를 청소년들의 무궁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이 합하여 훌륭한 무대 재연을 보여주었다.
수상의 영예는 동부소방서 대표 우암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차지하였고, 보은소방서 대표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와 영동소방서 대표 영동고등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