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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문상초등학교(교장 안순자)는 9월 29일(금) 충청북도와 진천군이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2017 솔라 페스티벌에 유치원을 포함하여 1학년부터 4학년(112명)이 참여했다.
2017 솔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태양광으로 꿈꾸는 미래’를 널리 홍보하고, 태양에너지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함으로써 미래 에너지원인 태양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학 기술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충북혁신도시 내)에서 개최한다.
학생들은 모형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 버스킹 공연, 도전! 솔라벨, 솔라기능 경기대회, 친환경 에너지 체험, 미래도시 라이더 등 미래 에너지원인 ‘태양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태양열 조리 만들기, 풍차, 선풍기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활동과 태양 팝콘 등 신재생에너지 체험을 통해 미래에너지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올해 처음 참여한 1학년 학생들은 “직접 만든 에너지로 팝콘이 되는 것이 신기했다.”, “태양광으로 만든 작품이 움직여서 좋았다.”, “신기한 태양광 제품이 갖고 싶었다.”,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멋진 발명품을 만들고 싶다.” 등 즐거웠던 체험을 전했다.
이번 2017 솔라 페스티벌 참여로 태양광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 높아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