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교육지원청 상신초등학교(교장 김미영)은 9월 29일(금)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상신 교육공동체 축제의 날”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의 날을 통해 학부모, 학생, 교직원, 학교운영위원, 지역사회 등이 함께 모여 교육공동체와 함께 즐기는 추석맞이 대축제를 마련하였다.
이번 추석맞이 상신 교육공동체의 축제의 날에는 가족과 함께 송편만들기, 우리나라 명절놀이 함께하기(윷놀이), 우리나라 추석 및 미국(Thanksgiving Day)등을 비롯하여 중국, 필리핀, 베트남의 추석모습 알아보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의 추석 모습은 미국 원어민선생님, 다문화가정 학부모님과 함께 알아보고 묻고 답하며 더욱더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특히 가족과 함께 송편을 직접 만들어 먹고 함께 윷놀이 경기를 즐기며 행복나눔 미래교육 실현에 한걸음 더 가까이 나갈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 명절과 세계 여러 나라의 추석 모습을 알아보며 다문화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었다.
1학년 조민기 학생은 “부모님과 함께 송편을 만들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앞으로 추석 때 부모님과 같이 계속 송편을 만들고 싶어요. 또 다음에도 윷놀이에서 이기고 싶어요” 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미영 교장은 “이번 축제를 진행하며 학교, 학부모와의 유대 관계를 더욱더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행복나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상신 교육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만들 수 있어 기뻤다.” 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