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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선후배 나눔 문화 실천 진천 문상초등학교 (교장 안순자)에서는 9월 20일(수)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기 위해 의형제와 함께하는 급식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의형제는 희망 가족, 사랑 가족, 우정 가족, 푸른 가족, 행복 가족, 바른 가족, 나눔 가족, 배려 가족으로 구성되어 교사와 16~17명의 선후배들이 함께 매일 행복한 인사나누기, 매주 의형제 이어달리기, 매월 의형제와 함께하는 급식활동을 실시한다.
급식을 먹기 전에 의형제들과 함께 놀이 활동을 진행하며 급식을 먹으면서 대화를 통해 우애를 다진다. 급식이 끝난 선배들은 후배들이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려주었다가 교실까지 데려다준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후배는 선배를 따르고 선배는 후배를 보살피는 배려의 마음을 가지게 된다.
또한 체험활동 같은 학교 행사에 교사와 선후배들이 한 가족이 되어 참여하며 ‘학교폭력 멈춰!’ 활동과 연계하여 학교폭력 없는 多행복한 학교 운영의 디딤돌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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