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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구정초등학교(교장 장시옥)는 9월21일 과학실에서 4–6학년을 대상으로 까지 ‘찾아가는 해양과학교실’이 운영되었다.
이준호 박사(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강연은 ‘해양 연구와 직업’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천리안 해안 관측위성으로 지구의 기후 및 바다 상태를 관측하여 기후를 예측하며, 국내 최초 무인 조정 수중 글라이더로 해양 및 음향 정보를 수집하는 등 다양한 해양 연구에 대한 설명 등으로 학생들에게 해양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해양교실은 학생들에게 해양과 관련된 상식과 과학정보 등 해양의 가치와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연과 함께 해양 관련된 현상이나 퀴즈 풀이를 통하여 학생들이 재미와 호기심을 유발하여 진행되었다.
이효범(6학년)학생은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알게 되었고, 특히 선장이나 도선사등의 직업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바다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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