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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추석연휴대비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지난 9월8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요양원,요양소 등 피난약자시설 11개소에 대하여 현장을 방문하여 소방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방문은 관계자 안전교육 및 소방안전관리 지도를 통한 연휴 기간 중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한 피난안전대책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피난약자시설에서도 추석연휴를 대비하여 즐겁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소방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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