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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이월중학교(교장 유재호)가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경북 구미카누경기장에서 진행된 제 34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메달을 따냈다.
C-1 200m에 출전한 강신홍(3학년)선수가 금메달, C-2 200m에 출전한 강신홍(3학년), 유영주(3학년)선수가 금메달, C-2 500m 강신홍(3학년), 허정무(2학년)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2002년도에 창단된 카누부는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명실상부한 카누 명가로 발돋움하며 지난 제 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한 바 있다.
이월중 유재호 교장은 "무더운 폭염 속에서도 성실과 끈기로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열정이 값진 결과를 가져왔다”며, "이월중 카누부 학생들이 앞으로 있을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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