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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지난 9월5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제18회 충북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진천소방서 대표로 참석한 조원어린이집(유치부)과 삼수초등학교(초등부)가 각각 은상∙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충북 119소방동요대회는 유치부11팀, 초등부11팀이 출전하여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개최되어 왔다.
초등부, 유치부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은 오는 10월 18일 천안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전국 119소방동요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조원어린이집 관계자는 “동요대회를 준비하며 아이들이 안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것 인지 깨닫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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